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09/06/14 18:41:47
Name Grateful Days~
Subject 스캐럽에 조용호선수가 출연하셨네요~
곰tv 클래식 방송 문자중계도 없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시청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캐럽에 두둥하고 등장한 조용호선수!!!!~

너무나 반갑네요.

용호선수에게 어디서 초딩하나 왔다는 현주님 ^^

조용"오" 압박이군요.

5드론을 잘해서..

목동저그는 맘에 안들었다고 하네요 의외로..

그당시 한번쓰고 원래 안쓸전략이었다고.

하지만 5드론은 꾸준히 쓴다는.. -_-;;

아직도 겉모습은 여전히 그대로 군요. 조용호선수..

박태민선수와의 악수사건도 나오네요.

악수안받아줬을때 열안받았냐고하니깐

이겼는데 왜 내가 열받냐고.. ^^

@ 이준호코치랑 정수영 전감독이랑 나이차이가 대체 3개월차이가 맞다는겁니까.. 버럭.. ㅠ.ㅠ

@ 현주님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ㅠ.ㅠ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9/06/14 18:45
수정 아이콘
근데 마재윤선수가 뮤탈컨이 최상위권이던가요;;; ㅠㅠ 마재윤선수 팬이지만 저말에 ㅠㅠ

예전에도 뮤탈은 조금 했지만 그래도 최상위권은 모르겠던데.
제리드
09/06/14 18:47
수정 아이콘
이준호 감독과 정수영 감독...이건 마치...
09/06/14 18:47
수정 아이콘
2경기는 언제 시작하는거죠..;;
네고시에이터
09/06/14 18:47
수정 아이콘
아 조용호 선수~ 너무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다~
Grateful Days~
09/06/14 18:48
수정 아이콘
점점 스캐럽이 뒷담화를 완전히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런자리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
제리드
09/06/14 18:49
수정 아이콘
보라티 입은 분은 누구시죠 ?
Grateful Days~
09/06/14 18:50
수정 아이콘
제리드님// 윤정민 옵저버 아닌가요? 예전에 kor에서 테란종족의 프로선수였던.
제리드
09/06/14 18:50
수정 아이콘
Grateful Days~님// 앗 감사합니다
09/06/14 18:50
수정 아이콘
다음주에 조용호선수 스캐럽이 계속됩니다.
도달자
09/06/14 18:50
수정 아이콘
다시보기로 봐야겠네요.. 스캐럽 몇화죠?
09/06/14 18:51
수정 아이콘
전 마재윤 본좌시절에 마재윤,김준영,박성준 셋이 뮤탈컨트롤 젤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잘하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서......

조용호 선수 너무 아쉬운 선수죠.
09/06/14 18:51
수정 아이콘
스캐럽 끝나자마자 바로 시작하네요. 다음주 스캐럽에서도 조용호 선수 이어서 나옵니다
09/06/14 18:51
수정 아이콘
이영호선수 경기 시작하자마자 바로 scv 튀어나가네요.
파란아게하
09/06/14 18:52
수정 아이콘
오늘 거침없습니다..... 이영호 선수.
제리드
09/06/14 18:53
수정 아이콘
어헣, 이전략은!
09/06/14 18:54
수정 아이콘
고강민선수 순식간에 급 암울........
09/06/14 18:54
수정 아이콘
몇일전에 제가 당했던 전략을 쓰는군요. 이영호 선수. 이맵은 12앞은 위험해보임
제리드
09/06/14 19:00
수정 아이콘
이영호 역시 뛰어난 선수입니다
09/06/14 19:00
수정 아이콘
결국 마인대박과 함께 gg치네요 고강민선수 ㅠㅠ
파란아게하
09/06/14 19:00
수정 아이콘
그냥, 둘이 저녁 연습 한 번 한 분위기인데요......
09/06/14 19:02
수정 아이콘
음.. 역시 팀킬은 긴장감이 없어 재미가 없군요..
고강민 선수의 지고나서 표정을 보아하니.. 담 경기 볼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쿨럭..
Karl.L.V.Randoll
09/06/14 19:04
수정 아이콘
옐로우보단 자신이 뮤컨이 더 낫다는 말에 폭소 크크크
Grateful Days~
09/06/14 19:04
수정 아이콘
문희준 노래 꽤나 좋게 들리는군요.
소녀시대김태
09/06/14 19:11
수정 아이콘
아 직소퍼즐하면서 듣기좋구나 했는데.
문군 노래였군요. 제목아시는분..
이녜스타
09/06/14 19:14
수정 아이콘
음....5판3승제였다면 전설의 3연벙이 재현될수도 있었겠네요....
언데드네버다
09/06/14 20:33
수정 아이콘
응? 김윤중vs진영수
어쩌다 이렇게됬죠? 김윤중 선수가 본진리콜들어갈때까지만보고 화장실을 갔다오니 진영수 선수가 졌네요?
WizardMo진종
09/06/14 20:33
수정 아이콘
김윤중선수 오늘도 우나요;;;
공고리
09/06/14 20:34
수정 아이콘
검색해보니 2년차이네요. 1969년과 1971년. 이준호 해설 동안이시네요^^;;;
전 두분 차이가 10년 정도 차이 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09/06/14 20:34
수정 아이콘
김윤중선수 또 우네요. 승부사로서 여린 마음은 독일텐데 흐흐.. 그래도 보기 좋네요. 엄옹이 밀던 남자의 눈물~
3경기 경기력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이영호선수와의 리매치 기대해봅니다!
09/06/14 20:34
수정 아이콘
또 이영호vs김윤중 된건가요? 한번 해봤으니 이번엔 부담감이 좀 덜할지도...
스웨트
09/06/14 20:35
수정 아이콘
WizardMo진종님// 그리고 또 이영호 선수를 만나네요.
포포리
09/06/14 20:36
수정 아이콘
경기수준이 높은것은 아니였지만 정말 재밌는 경기였네요! 윤중선수 축하!
Go_TheMarine
09/06/14 20:37
수정 아이콘
김윤중선수 눈물의 토스가 되는건가요...;;;
09/06/14 20:39
수정 아이콘
진영수선수 이래가지고는 내일 김택용선수에게 관광 당할듯 ㅠㅠ
WizardMo진종
09/06/14 20:39
수정 아이콘
한맺힌게 얼마나 많길래 이길때마다 우나요..
창작과도전
09/06/14 21:45
수정 아이콘
조용호선수... 은퇴하지 말았어야 함.
09/06/15 02:21
수정 아이콘
철민옹 나이대일줄 알았던 이준호 해설이..
현주님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ㅠ.ㅠ(2)
조기찬
09/06/15 17:54
수정 아이콘
조용오 선수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유의 앉은 자세도 아~ 조용호선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시 그의 플레이를 보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928 오늘의 프로리그-STXvsSKT/KTvsCJ(2) [86] SKY924300 09/06/15 4300 0
37927 오늘의 프로리그-STXvsSKT/KTvsCJ [374] SKY925597 09/06/15 5597 0
37926 제 생각에 컨트롤은 '일반컨트롤'과 '고급컨트롤'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7] 창이8185 09/06/14 8185 0
37925 스캐럽에 조용호선수가 출연하셨네요~ [38] Grateful Days~8552 09/06/14 8552 0
37924 오늘의 프로리그-공군vs하이트/MBCgamevs웅진 [315] SKY925709 09/06/14 5709 0
37922 아발론 MSL 32강 2회차 [206] SKY926150 09/06/13 6150 0
37921 양대리그를 빛낸 100명의 위인(?)들 [26] 信主SUNNY6800 09/06/13 6800 0
37920 선수별 MSL, OSL 연속 진출 횟수 [12] 꼴통저그4998 09/06/13 4998 0
37916 오늘의 프로리그-삼성vs위메이드/화승vs이스트로 [239] Alan_Baxter5427 09/06/13 5427 0
37914 박카스 2009 스타리그 36강 L조 [275] Alan_Baxter7073 09/06/12 7073 0
37913 그 선수는 거품이다.......... [54] Xell0ss9699 09/06/12 9699 0
37910 박찬수 vs 진영수 리뷰 in 단장의 능선 [12] becker6295 09/06/12 6295 1
37909 김정우...그가 사랑받는 이유? [19] 국제공무원6299 09/06/12 6299 0
37908 07시즌 이후의 종족별 성적 [17] redemtion3868 09/06/12 3868 0
37907 김정우의 성장과 CJ엔투스의 우승가능성 [26] noknow6160 09/06/11 6160 0
37906 신상문, 죽기로 결심하다. [23] fd테란10129 09/06/11 10129 21
37904 아발론 msl 32강 1회차 [280] SKY926857 09/06/11 6857 0
37903 5라운드 3주차 엔트리 [44] SKY925736 09/06/11 5736 0
37901 박카스 2009 스타리그 36강 K조 [346] Alan_Baxter6850 09/06/10 6850 1
37900 오늘의 프로리그-삼성vsSKT/화승vsCJ [558] SKY929841 09/06/10 9841 0
37898 신상문의 알고도 못막는 대 저그전 투 스타 빌드.. [37] Anti-MAGE11227 09/06/09 11227 1
37897 090609 오늘의 프로리그 - STX VS 하이트 // KT VS 웅진 [165] 별비4986 09/06/09 4986 0
37896 MSL 개편 반대 선언문 [84] Judas Pain15925 09/06/09 15925 2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