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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3 21:31
힘쓴다고 규정 쌩까고 뒤바줬으니 결국 조직 인사가 왜곡 되는거죠.
여경 컨트롤 못하는건 자업자득인데 그로인해 피해 받는 제대로 일하는 경찰들은 속만썩고 있겠죠.
21/06/13 21:33
꿀단지를 갖다주면 어떻게 더 독점해서 맛있게 먹을까 생각을 하지 나눠줄 생각을 하겠나요. 대놓고 꿀단지를 한쪽으로 밀어주는데 배려에 감사하고 내근직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이럴 리가 없죠.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특혜를 대놓고 주면 당연히 부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21/06/13 21:42
(수정됨) 숫자가 적으면 불합리 한 것도 그냥 넘어갈 수 있죠. 그냥 똥 밟은 셈 치면 되니까. 그런데 적폐가 저렇게 늘어나면 어떻게 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다른 공무원들은 그나마 다 앉아서 하는 일이라 넘어간다 쳐도 경찰은 참
21/06/13 21:50
예전 다녔던 회사가 생각나네요.
100명 규모에 25명 정도가 여자였는데 여자는 거의 의무로 들어가는 단톡방 있고 거기서 개지랄들... 나중에 뒷담이랑 개인정보 유출(경리도 껴있어서 사원들 연봉 등) 걸려서 폭파되고 대모격은 짤리고...
21/06/13 21:56
예전에는 조직내 소수 라던가 하는일에 특이사항 (위험, 험난) 덕에
많은 배려를 받을수 있었고 특권도 누릴수 있었지만. 이젠 많이 늘어나서 서로 경쟁해야 되는 구도가 된거고 어떤 집단 덕분에 나약한 여성에게 희생하고 배려해줘야 한다는 프레임에 세뇌됬었던 남자들이 세뇌에서 풀려가고 있는중이죠.
21/06/13 21:56
저번 병참병과 여군 사조직이랑 똑같이 문제죠. 지들끼리는 물론이거니와 남자 쪽 인사까지 영향 미치는 거. 여성들 소문 퍼뜨리는 거 엄청 조직적이고 신속해서 대처도 못 하죠.
21/06/13 22:08
경찰 공무원 등등
이쪽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가관입니다 사람들이 밖에서 인터넷에서 뭐 K-여경이니 까면 내부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사람들이 모르니까 쉴드쳐주거든요? 현실은 진짜 상상이상이에요 크크
21/06/13 22:27
아니 이걸 그냥 둔다고??
공무원집단 내 사조직을?? 이걸 냅두는 거는 그야말로 직무유기 아님??? 이러다가 그냥 경무를 다 여경에게 들어다 바칠거임?? 미친건가...
21/06/13 22:51
스윗한 4~50대 운동권 세대 관리자 + 우덜식 문화의 중년층 여성 모임 + 평등을 가장한 우월주의 세대의 여성
혼돈! 파괴! 망가!
21/06/13 23:14
여자 많은 직장을 다닌건 아닌데 여자들한테 한번 찍히면 나갈때까지 회복이 안된다고할까요.
대놓고 말하는것도 아니고 뒤에선 이미 x레기가 되는 경우가 많죠.
21/06/13 23:26
옛날에는 윗선에서도 한명만 관리하면 되니까 스윗함을 떠나서 조직관리 편하게 하려고 일부러 놔뒀었을겁니다.
근데 이제는 한명만 관리해도 되는 상황도 아니고, 절대다수의 불만이 나오기 시작했으니 이렇게 안놔두겠죠
21/06/13 23:39
많은 사기업에서 괜히 여자분들을 꺼려하는게 아니죠
좋은 분들도 있겠지만 능력이 부족한데 더럽게 이기적인 사람이 빈도가 확실히 높아요
21/06/14 00:35
개인적인 경험에 조금이라도 힘든 부서로 발령내면 한번씩은 찾아와서 꼭 울고불고 심지어 남편이나 시아버지가 전화하고 그래도 안되면 육아 휴직들어가거나 아예 사표쓰고... 유독 여직원의 경우 조직에서 인사관리가 참 어려움을 느낍니다. 저 글에서 언급되는 "대모" 왕언니라도 있었으면 차라리 좋겠어요
21/06/14 02:02
남녀를 떠나서 처음에는 이권을 독점하고 자기들끼리 나눠먹고 좋아라 하다가 집단이 커지고 똑같은 조건에서 이득을 못 취하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내분이 발생해서 이권 독점에 대한 폭로 내지는 내부고발로 이어지고 종래에는 독점하던 이권을 빼앗기는 결말로 이어지기도 하죠. 본문과 같은 경우도 여경 비율이 늘어남으로 인해 저런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기존 여경들이 가지고 있던 이권 내지는 특권을 가지지 못한 여경들에 의해 강제로 내려놓게 될 수도 있어요. 그런 의도로 여경 비율을 늘리는 건 아니겠지만요.
21/06/14 02:26
공무원 즙짜기는 바로 옆에서 라이브로 본 경험이 나네요.
그게 제 친구 와이프였습니다. 친구도 공무원이라서 그거 비위 맞춰준다고 개고생 하던데 중요한건 그 친구 와이프가 이기더군요. 상급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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