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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6 07:41
하이브리드 샀습니다 디젤의 연비를 대처 할 수 있고 승차감 정숙성에서 가솔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가격도 보조금 끝물이긴 하지만 아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기 이고요 이번차 끝까지 몰고 나고 다음 차를 알아볼때쯤이면 전기차 시장이 얼추 자리 잡겠지 생각 중 입니다
21/06/16 08:11
앞으로 전기차의 시대가 오는 것은 정해진 미래이며 당연히 전기차를 구매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살고있는 주거지역에 충전장치가 없어서 고민이신 분은 안계시나요?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는 꽤(?) 오래되어 전기차 충전 포트가 1대도 없습니다ㅠ
21/06/16 08:27
2월달에 가솔린 샀습니다.
전기차 개발과 가까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누가 돈주고 사라고 한다면 3~5년 뒤쯤에나 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21/06/16 08:57
수 년 째 떡밥만 떠돌고 있는 카니발 하이브리드 기다리면서 총알 모으는 중입니다. 나오기는 할까? 싶긴 하지만 우여곡절이 있었던 쏘렌토 하이브리드에 이어 경쟁차종... 이라고 하긴 좀 애매한데 여튼 도요타 시에나 하이브리드도 나왔으니 1~3년 내에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어차피 지금 나온다고 해도 돈이 없...
그런데, 요즘 하이브리드 포기하고 그냥 가솔린 모델로 갈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더 이상 디젤은 naver... 또 그런데! 이번 주 지인께서 'BMW X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현찰 박치기로 구매하셨다길래 검색해 보니... 오, 이건 너무 멋지잖아! 나도 플러그인 모델을 기다려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냥 과도기인 것 같습니다. 뭘 사도 후회하는. 크크.
21/06/16 09:03
전기차 시대가 본격적으로 오기 전에
충전 지옥의 시대가 먼저 올겁니다. 현재 전기차 충전 시설 정책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잘 안보이죠.
21/06/16 09:06
전기차 타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긴 합니다만 주변에 추천은 못하겠어요. 저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충전환경이 매우 좋은 편이고 여차하면 주변에 급속충전할 수 있는 곳도 충분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은데.. 이 정도 인프라가 흔한 것 같지는 않거든요. 전기차 구매를 결심한 계기 자체가 이 인프라이기도 했구요.
결국 많이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차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인프라 때문에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가 늦는 것 같습니다.
21/06/16 09:10
집 혹은 직장에서 자유롭게 충전이 가능하다면 무조건 전기 입니다.
그 전에는 고민이겠네요. 차 사야하는데 일단 휘발유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1/06/16 09:20
인프라 + 배터리 안정성
ESS 쪽도 배터리 안정성에 대해서 아직 정확하게 규명이 안났고, 국내 사업은 현재 스탑 상태죠. 사겠다면 안말리는데 가족이 산다면 말립니다. 지금은 사실 초기라 다들 베타테스터라고 봐야죠.
21/06/16 10:39
셀프주유도 어렵거나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이 많은데, 전기차충전은 차원이 달라요.
충전 인프라 수준미달이 문화충격 수준이라 IT기기에 익숙하지 않으면 절대 비추입니다.
21/06/16 12:20
하브한번 더타야죠
충전대란 옵니다 아파트 충전기놓고 맨날 싸울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충전 다되면 옮겨야하는데 주차스트레스까지.. 지금 내아파트 널널하다고 무작정 살게 아닌거 같습니다 현기 모델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는데..
21/06/16 14:07
몇년 전 하이브리드 샀고 아직까진 고장 없이 잘 쓰고 있기는 한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하이브리드는 내연엔진+전기배터리/모터 두 가지 구동계가 다 있는 셈이라 그만큼 고장이 날 확률도 높아서 슬슬 걱정이 됩니다.
21/07/02 11:37
(수정됨) 하이브리드 10년 넘게 탄 소감으로 말씀드리자면...
내연 엔진 쪽이야 뭐 그냥 보통차 타듯이 정비하면 그만이라 별 상관 없는데... 하이브리드 쪽이 문제죠... 한번 고장났었는데 (시동용 배터리 충전 불량) 교체하는 어셈블리가 너무 커서 가볍게 60만원이 나오더군요. 고장 자체는 별게 아니었을텐데... 전기차쪽이 수리에서 상당히 불리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비업체들이 핀포인트로 수리를 못해요. 애초에 그렇게 만든건지 아직 정비업체들 역량이 부족한건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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