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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4/07 20:25:43
Name Vurtne
File #1 1448775041827130.jpg (44.2 KB), Download : 28
출처 원사운드 카툰
Link #2 https://www.thisisgame.com/webzine/nboard/213/?n=46723
Subject [게임] 게임 역사상 최고의 명언


저 밑에 겜알못 학생을 보니 생각나는 명언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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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헤르찬
22/04/07 20:28
수정 아이콘
인정 또 인정
22/04/07 20:29
수정 아이콘
킹사갓드
22/04/07 20:31
수정 아이콘
100점... 100점이오...
아케이드
22/04/07 20:32
수정 아이콘
딱히 할게 없어서 하기도 하죠 크크
요슈아
22/04/07 20:33
수정 아이콘
트레이너좌 생각했으면 개추(?)
22/04/07 20:33
수정 아이콘
잘 들어라..
22/04/07 20:35
수정 아이콘
와 이게 09년이었구나...
22/04/07 20:39
수정 아이콘
올초 뱀서를 사서 하면서 느꼈습니다. 아 게임 그냥 하는거구나!
감전주의
22/04/07 20:44
수정 아이콘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요;;
22/04/07 20:47
수정 아이콘
이거랑 또 생각난게...
게임은 이기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상대방 빡치라고 하는겁니다.
인간흑인대머리남캐
22/04/07 20:49
수정 아이콘
뭐 원래 문화란게 그런게 아니겠어요 원래 다 그냥 하는건데 이런저런 명분 이유 같은게 붙고 설명이 붙으면서 문화 혹은 예술로 정립되는거져
즐기는 당사자인 우리야 그냥 저러고 퉁치면 되지만 저걸 따져보고 설명하려는 시도는 어디선가 계속 될거고 또 필요하다고 봐용
탑클라우드
22/04/07 20:50
수정 아이콘
아, 인정 흐흐

사실 저 편 자체가 재미있기도했죠.
초현실
22/04/07 21:06
수정 아이콘
케이스를 좁히면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많이하는 말들이죠
대체 모바일 게임을 왜해요?
대체 리니지를 왜해요?
대체 중국겜을 왜해요?
대체 가챠겜을 왜해요?
등등...
실제상황입니다
22/04/07 21:07
수정 아이콘
그럼 하지마 콰아아아아
22/04/07 21:14
수정 아이콘
원사운드가 만화 그리던 그 시절 게임 그 감성이 너무 그립습니다 바람의나나 마비노기 와우 크
서린언니
22/04/07 23:37
수정 아이콘
장재호 장용석의 더블스타폴!!!
Navigator
22/04/07 21:25
수정 아이콘
와 딱 저 대사 생각났는데
설레발
22/04/07 21:30
수정 아이콘
허영무의 겜알못 발언 예상하고 들어왔는데.. 흐흐
죽전역신세계
22/04/07 21:42
수정 아이콘
장재호 요즘 뭐하나요? 원사운드만화 보면 장재호만 생각남. 내가 좋아하던 노재욱 안드로 보낸 안드로 장..
22/04/07 23:39
수정 아이콘
쿵!
죽전역신세계
22/04/08 09:17
수정 아이콘
자다가 이 댓글보고 깸!
오츠이치
22/04/08 07:41
수정 아이콘
아직도 현역입니다. 티어는 나엘 종족 기준으로 칼라풀, 로라와 함께 아직도 최상위권이고요
죽전역신세계
22/04/08 09:16
수정 아이콘
오 감사합니다
수퍼카
22/04/07 22:45
수정 아이콘
원사운드의 호드50은 진짜 명작이죠.
22/04/07 22:58
수정 아이콘
님들은 똥 안쌉니까?? 가 나올줄 알았는데..
개까미
22/04/07 23:03
수정 아이콘
명언이자 진리죠. 심지어 게임뿐만 아니고, 모든 취미생활에 맞는 답이고요. 내가 좋아하는거 하는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하는거지.
12년째도피중
22/04/07 23:36
수정 아이콘
저는 이 '그냥'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설명하기 귀찮음." "네가 알 바 없음." "생각해 본 일도 없음" 정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해도 통용되는 것에 대해 자유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겠죠. 사실 이유는 있을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면 '그냥'으로 통과되는 거고 공감못하면 '그냥'으로는 통과되지 않을 뿐이겠죠.
22/04/08 01:5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게임의 격을 '그냥 하는 것'으로 낮춘 말이자 반지성주의가 환영받는 시대라서 선호되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텐
22/04/08 07:02
수정 아이콘
22 소수의견 추가
추적왕스토킹
22/04/08 08:08
수정 아이콘
그러면 여쭤볼게요. 게임은 왜 하시나요?
22/04/08 16:18
수정 아이콘
저 개인의 경우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어떤 게임은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상의 답을 찾는 지적 즐거움 때문에, 어떤 게임은 제게 낯선 것이 제시되었을 때 생기는 호기심의 해소를 위해, 어떤 게임은 불리한 상황이나 자신의 능력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도전욕 때문에, 어떤 게임은 적절한 도구를 보았을 때 제가 상상하는 것을 정밀하게 그려내보고 싶다고 느끼는 창조욕 때문에, 어떤 게임은 스토리에 포함된 수수께끼나 스릴러적 요소를 따라가는 즐거움 때문에, 또 어떤 게임은 서사를 통해 삶에 대한 다른 시선을 배우고 가치관을 보완하려는 향상심 때문에 합니다. 게임이라는 게 워낙 넓은 범위를 총칭하는 말이다보니 허영심, 미적 만족감, 수집욕, 성욕, 금전욕 등 다양한 정서가 영향을 미칠 거라 생각하지만 저는 앞서 말씀드린 게 주요하네요.
인생은이지선다
22/04/08 04:24
수정 아이콘
서렌더선수의 명언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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