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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04/11 01:00:42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279.6 KB), Download : 27
출처 이종격투기
Subject [유머] 8500억 vs 친한친구


8500억 vs 친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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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튀김
22/04/11 01:02
수정 아이콘
새 친구를 사겨보자~
니시무라 호노카
22/04/11 01:09
수정 아이콘
8500억대신 친구를 선택한 피지알 여러분의 인성 찬양해
연필깍이
22/04/11 01:10
수정 아이콘
당연히 8500억인데...
가장 친한친구를 다신 못본다 생각하니 망설여지긴 하네요.
HA클러스터
22/04/11 01:10
수정 아이콘
그 친구 부고 듣느니 내가 먼저 죽고 싶다는 친구가 딱 한명 있습니다.
이친구에게는 돈이 안아깝네요. 다만 부끄러우니까 나혼자만 아는 비밀로.
22/04/11 01:12
수정 아이콘
8500억이요~ 친구가 없는데 어떤 친구가 없어질지 궁금하네요
Janzisuka
22/04/11 01:25
수정 아이콘
잘가라...
근데 궁금해서라도 선택할듯요..사라지는 진짜 친한친구는 누굴까 너흳중에 크크크
설레발
22/04/11 01:26
수정 아이콘
8억 5천도 아니고 85억도 아니고 8500억이면 이건 좀..
o o (175.223)
22/04/11 01:41
수정 아이콘
그 친구도 과연 나를 그렇게까지 생각할까?
가감승제
22/04/11 01:44
수정 아이콘
여러분이 망설이실동안 그 친구는 이미 8500억을 골랐단 말입니다
22/04/11 01:55
수정 아이콘
하지만 멀쩡히 살아있는걸 보면
그 친구는 날 친하게 생각하지 않.. ㅠㅠ
ComeAgain
22/04/11 01:47
수정 아이콘
이게 그 양적완화인가 그건가요.
도발제트어퍼
22/04/11 01:51
수정 아이콘
8500억 선택하고 친한 친구안녕했는데
다음날 아내가 없어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질듯
옥동이
22/04/11 10:13
수정 아이콘
오히려 좋아?
Yi_JiHwan
22/04/11 01:56
수정 아이콘
닥전이죠 친구도 없는데
테스트2
22/04/11 09:28
수정 아이콘
여기죠 여기.. 8500 억있으믄 친구 생길꺼같아요
22/04/11 02:02
수정 아이콘
친구도 이해할거에요.
R.Oswalt
22/04/11 02:10
수정 아이콘
굿바이 마이 프랜드
페로몬아돌
22/04/11 02:21
수정 아이콘
내 친구들도 전자 하라 할 듯
22/04/11 02:35
수정 아이콘
돈이야 벌면 되지… 친구들아 안심해라
우리집백구
22/04/11 02:43
수정 아이콘
쬬: 걱정하지 말고 편히 떠나게. 자네 부인과 자식은 내 가족처럼 돌보겠네.
22/04/11 02:53
수정 아이콘
8500억이면 친구도 인정할듯 크크
-안군-
22/04/11 03:00
수정 아이콘
친구야 미안해
그러지말자
22/04/11 03:13
수정 아이콘
4250억 반띵을 막아놨네..이런...
프란소와즈
22/04/11 03:52
수정 아이콘
8500만으로 보고 닥후였는데 8500억이였군요
살짝고민은 했지만 그래도 전 후자입니다...
22/04/11 04:00
수정 아이콘
그냥 내친구가 아니게 되는거면 돈을 고르겠지만, 친구가 영원히 세상에서 사라지는거면 친구 고를래요.
멋진신세계
22/04/11 07:00
수정 아이콘
저도 여기 한표
수리검
22/04/11 04:20
수정 아이콘
정말로 돈이 들어오고 돈의출처나 친구의실종등을 추궁당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실제상황이 되면 99% 이상이 돈을 택할거라고 확신합니다
사경행
22/04/11 04:39
수정 아이콘
8500억이 너무나 큰 돈은 맞지만 전 친구를 고르겠습니다
남자답게
22/04/11 04:55
수정 아이콘
고민하는 와중에 내가사라질수도?
미카엘
22/04/11 06:42
수정 아이콘
8500억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오면 자금 출처 소명 못해서 끌려갑니다. 역시 친구를 골라야..
열혈둥이
22/04/11 06:49
수정 아이콘
어우 끔찍해 친구버리고 부자돼서 잘살수있을까요?
저는못함
네~ 다음
22/04/11 07:07
수정 아이콘
내 친구도 전자하라고할듯.
박보검
22/04/11 07:44
수정 아이콘
지구 인구가 절반으로 줄듯. 서로 베프인 경우에는 순발력싸움
22/04/11 08:23
수정 아이콘
이런건 어차피 둘다될일없으니 현실에 존재하는 친구를위해서라도 친구픽해야죠.
Pinocchio
22/04/11 08:29
수정 아이콘
잘가~ 친구야
유자농원
22/04/11 08:30
수정 아이콘
엥 세상에서 사라지는거면...
페스티
22/04/11 08:38
수정 아이콘
훼이크 문제죠. 8500억원을 줄 수 있는 초월적 존재가 있다면 8500억원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악마에게 영혼을 팔겠냐는거나 똑같죠

그나저나 (거절 택한분은)거절할 시 친구에게 제안이 간다거나 (돈 선택한분은)이미 친구가 거절해서 나에게 제안이 온거라든가... 했을때 선택이 변할까? 가 궁금하긴 하네요
록타이트
22/04/11 08:43
수정 아이콘
제일 친한 친구가 아내라서 아내요.
겟타 아크 봄버
22/04/11 08:52
수정 아이콘
천상천하 유아독존
친구복이많은사람
22/04/11 08:53
수정 아이콘
인연을 끊는거면 8500억하겠는데
사라지는거는... 못고르겠네요ㅠㅠ
이혜리
22/04/11 09:19
수정 아이콘
친구 50명해도 이건 8500억...
잘들가라
그말싫
22/04/11 09:22
수정 아이콘
일어나지 않을 일 때문에 괜히 분란일으킬 필요가 없죠, 그냥 무조건 현생에선 친구 고르는게 답...
StayAway
22/04/11 09:32
수정 아이콘
게임 이론에 근거..
앓아누워
22/04/11 09:54
수정 아이콘
내가 8500억을 포기했다는걸 친구가 아느냐 모르느냐도 선택에 영향을 많이 미치겠는걸요
22/04/11 10:23
수정 아이콘
8000억 널 위해 쓸게....
달빛기사
22/04/11 10:41
수정 아이콘
누구도 사라진 사람이 없다고 한다..
22/04/11 11:14
수정 아이콘
8500억받고 그 친구에게 다시가서 1000억만 주면 저랑 찐친해주지않을까요
거기로가볼까
22/04/11 12:19
수정 아이콘
블라인드에서 60억 받고 가족제외 모든 인간관계 다 끊기 vs 그냥 살기 설문조사 했는데 전자가 70프로 넘었던걸로 기억나네요.
22/04/11 16:28
수정 아이콘
저는 쉽게 2번 고를텐데 제 친구는 한참을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막판에 1번을 고를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닌 누군가가 사라지는 엔딩이… 워낙 인싸에 과는 물론 학교에서도 만날 행사 사회보던 마당발에 영업직도 했고 지금은 사업하고 있고 사회인 야구도 오래했고 하다보니 저보다 더 친한 사람이 있을 거거든요.
Arsenal.
22/04/11 18:38
수정 아이콘
잘가라 친구야
장가갈수있을까?
22/04/12 09:33
수정 아이콘
내 친구라면 전자를 선택해도 이해해줄거야 그게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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