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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03 13:54:06
Name Thirsha
File #1 fdsafghj.jpg (43.9 KB), Download : 172
출처 스팀
Subject [게임] 그야 말로 만우절같은 철권8 평가그래프.jpg


4/1을 기점으로 압도적으로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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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쑤
25/04/03 13:55
수정 아이콘
나름 그동안 철권8의 기존 방식 탈피? 새로운 시도?에 대해 우호적인 편이었는데 시즌2에서 잭,폴 바로 핫픽스 공지 안하는건 너무 실망이네요. 저는 뭐 평가 적어놓지 않긴했는데 만약 누가 적으라고하면 저도 부정적으로 넣을 수준인것같습니다. 사실 저 2가지 캐릭터들의 버그말고도 게임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많은 비판들이 있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린비
25/04/03 14:01
수정 아이콘
실수는 할 수 있는데, 틀렸다 싶으면 빠른 수정이 들어가야 하는거 아닐런지... 쉽지 않나..?
25/04/03 14:56
수정 아이콘
개발자들이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인식을 못해서 그래요.

철권8 런칭전부터 희망이 없어보였는데 그냥 프로듀서 디렉터들이 아에 겜알못들이라 해결방안을 못내놓습니다.
마음속의빛
25/04/03 14:10
수정 아이콘
철권8 들어와서 매 판마다 시간이 멈추는 효과 나오는 것도 반복되니 긴장감 없이 지루해지더군요.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해 배틀 시스템이 계속 업데이트 되니
마침내 선을 넘었는지 막아도 잡기 풀어도 가드 대미지가 있고, 반격을 할 수 없는 공격자 이득 프레임의 향연...

보는 재미가 좋아야하는데 어려운 문제네요.
25/04/03 14:29
수정 아이콘
옛날 오락실 기판 게임이 아니라 이제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인데 밸런스 더러운거 그냥 고집스럽게 두고 보고 있으면 뭐 평가도 처박아야죠.
김삼관
25/04/03 14:47
수정 아이콘
철권 7을 재밌게 했던 기억에 철권 8 해봤는데 초창기에 그냥 무지성 공격만 해대는 상대들을 만나다보니 접게되더군요. 전부 그런 캐릭들만..
25/04/03 15:59
수정 아이콘
철권8은 런칭때부터 지금까지 그냥 게임의 방향성이 한결같아요. 대체 누구 머릿속에서 나온지 알수없는 존재자체가 쓰레기인 히트시스템이랑 그놈의 자세이행 미쳐버린 무브셋
그래서 해결이 안되고 못하는거에요. 잭 폴 요시만 버그성 기술들 수정한다고 게임이 돌아올수가 없거든요. 캐릭별 수백가지의 기술로 진입장벽은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는데 거기에 진짜 온갖 자세이행을 다붙여놔서 더 안드로메다로 승천해버렸고 그런 미칠듯한 진입장벽 위에 이제 고인물끼리 히트켜고 50:50 찍기싸움을 해야해요.

시즌1에서도 이랬는데 시즌2는 딱 위의 세가지가 더 강화됐습니다. 이러고 하라다가 했던 말 뉴비가 우승할줄 알았다. 암기만 10년을 해야 고인물들이랑 비벼보기라도 하는 게임인데 뉴비가 어떻게 우승을해요. 그냥 디렉터 프로듀서들이 요양병원에 입원해야할정도로 감이 다 뒤져서 해결방법 자체가 없습니다. 또 적당한 선에서 유저들이 타협하는수 밖에 없어요.
구라리오
25/04/03 17:28
수정 아이콘
이거 완전 철권4 스티브 원투쓰리 횡신 원투쓰리만 해도 다 이기던 시절.....
카케티르
25/04/03 17:40
수정 아이콘
철권은 4배수 법칙이 있니??

철권4는 그야말로 말도 많았는데 콘솔은 그나마 평가가 아케이드 보단 좋았죠

철권8은 대체 이게 무슨 겜인가 싶더군요
모나크모나크
25/04/03 22:57
수정 아이콘
저 평가는 구매할 때 한 번 하는 게 아니고 수시로 할 수 있는건가 보네요. 나왔을 때 그래도 재미있게 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Chrollo Lucilfer
25/04/04 01:47
수정 아이콘
흠 좀 안타깝네요
새로운 시스템 도입, 향상된 그래픽으로
첫 출시 시점 평가는 되게 좋은 편 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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