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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05 15: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13504?sid=102
[오세훈 "첨담사업 육성 500조원 '다시 성장(KOGA) 펀드', 지금이 골든타임"] 2025.03.06. 본인은 나오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두고봐야겠죠?
+ 25/04/05 15:01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4/05/XBZE4FVHIBHMFO3OP22XCCM5EI/
일단 홍준표는 본인은 나갈생각이 가득한거 같더라구요 사실상 출마 선언했다는 뉴스들이 제법 있는듯
+ 25/04/05 15:0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75339?sid=102
[홍준표 "대선, 30여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새 나라 세우겠다"] 2025.04.05.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550 [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18호(2025년 4월 1주)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이재명 34% 김문수 9% 한동훈 5% 홍준표 4% ---------------------- 오세훈 2% 이준석·조국·이낙연 1% 지지율도 충분(?)하고 본인이 대통령 꼭 해보고 싶어해서 체포영장 받고 잡혀가지 않는한 경선도 하고 다 하겠죠
+ 25/04/05 15: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66165?sid=100
[김두관 7일 조기대선 출마 공식화…"오픈프라이머리 수용 촉구"] 2025.04.05.
+ 25/04/05 15:55
며칠전에 여론조사를 했는데 거기에 무려 최상목이 국힘 후보로 들어있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이분이야말로 진짜 사법리스크가 가득 차다 못해 넘쳐흐르는 분인데 무슨생각으로 이분을 목록에 넣었는지 궁금한데요
+ 25/04/05 16:03
원래 상대방 유력주자는 특별한 건이 아닌 이상 안건드리는게 암묵적 룰이어서 홍이나 오나 나오는게 명태균 게이트 리스크를 감소 시키는데 도움이 됐겠지만…
그 룰을 깨버린 사람이 있어서 도움이 될까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그게 잘 됐다 잘못 됐다를 떠나 정치적 탄압 빙지 차원에서 지켜지던 룰인데…
+ 25/04/05 19:38
홍정욱은 딸 마약 문제때문에 안될겁니다.
지금까지 자식 마약 관련해서 문제 생긴 정치인들은 현역이었어도 다음 선거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아무리 거물이라도 야인으로 남았습니다,
+ 25/04/05 17:3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40211?sid=100
[尹,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2025.04.05 이날 회동은 윤 전 대통령이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나가라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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