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07/09/05 13:36:50
Name kimbilly
File #1 WCGFinal.jpg (180.9 KB), Download : 17
Subject WCG 2007, Grand Final 의 조 추첨이 완료되었습니다.



StarCraft
진영수 [T] - E조
송병구 [P] - F조
마재윤 [Z] - H조

※ 일단 무난하게 통과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마재윤 선수는 Testie 만 조심 한다면...

Warcraft III
장재호 [NE] - B조
박 준 [OC] - D조
이성덕 [NE] - D조

※ 박준 선수와 이성덕 선수가 같은조라니...orz

Counter-Strike
eSTRO - G조

※ Fnatic, 4Kings 과 한 조가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죽음의 조.
  브라질 팀도 있고... 약간 힘든 싸움이 초반부터 시작될듯...-_-;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가봐야 되어서 자세하게 분석글을 적지 못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타 종목의 조 추첨 결과는 아래 URL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orldcybergames.com/6th/fun/Notice/notice_view.asp?keyno=N07082710000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The xian
07/09/05 13:44
수정 아이콘
스타크래프트 - 맑은뒤 흐림(후반 4개조에 뭉쳐있어서), 워크래프트 및 카스 - OTL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한방인생!!!
07/09/05 13:56
수정 아이콘
마재윤선수 조는 독일의 몬드라곤, 캐나다 랜덤유저 테스티, 나도현선수에게 쌈바라는 별명을 만든 브라질 선수만 조심하면 1등으로 올라갈꺼 같습니다...
asyouare
07/09/05 14:01
수정 아이콘
마재윤선수 조는 4저그에 1랜덤 이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사실인가요..;;;
07/09/05 14:10
수정 아이콘
앗 장재호선수는 그루비가 아니구 토드 선수와 한조입니다~^.^ 그루비는 H조~
항즐이
07/09/05 14:13
수정 아이콘
테스티는 그래봐야 "토스" 니까 걱정 안하고,

몬디는 그 유명한 3햇의 선구자이긴 하지만 외국 저그 유저들의 저저전 실력은 그저 ..
한방인생!!!
07/09/05 14:15
수정 아이콘
4저그 원랜덤이 아마도 맞을겁니다... 항즐이님//근데 테스티선수 프로토스말고 다른 종족도 많이 하지 않나요?? 그 선수 리플레이 보면 테란,저그로 했던 리플레이도 많이 돌아서 쉽게 어느종족을 할지 예상이 어렵습니다만...
07/09/05 14:22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이번 WCG에서는 파란의 결과가 많았던 2005년의 전철을 밟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코리아범
07/09/05 14:23
수정 아이콘
이거 뭔가요... 이성덕 선수와 박준 선수가 한조가 되었네요...;;
엘리수
07/09/05 14:24
수정 아이콘
그래도 저저전은 보는 입장에선 너무 불안해서..ㅜ.ㅜ
그렇지만 마재윤선수가 누구보다도 우승하고 싶어했던 wcg무대인만큼 잘 할거라 믿습니다.
彌親男
07/09/05 14:37
수정 아이콘
각 조 몇명이 올라가는지가 궁금하네요. 한명인가요?
kimbilly
07/09/05 14:48
수정 아이콘
彌親男님// 각 조에서 성적이 가장 좋은 2명씩 올라갑니다.
TheCompletedCircuit
07/09/05 14:53
수정 아이콘
주최측의 농간인가요 ?

어떻게 워3 최강국 대표 3명 중 2명이 예선 같은 조에 편성이 될 수가 있으며, 그것이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가나요 ?
지포스2
07/09/05 15:14
수정 아이콘
박준 이성덕 왜 같은조인가요 -_-
딱다구리
07/09/05 15:15
수정 아이콘
카스, 최고의 포스를 뿜고있는 Fnatic과 남미의 강호 Mibr이라니,, 힘든 게임 예상되네요.
초록별의 전설
07/09/05 16:11
수정 아이콘
항즐이님// 테스티 랜덤유저 인데요. 단지, 최근 여러대회에서 한국선수 상대로 토스를 한건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랜덤유저이고 저그상대로는 주로 테란 많이합니다.
07/09/05 16:28
수정 아이콘
닉 페렌테시스 선수 랜덤 유저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경기에선 연습량이 부족해 기본기 싸움을 하는 동족전이나 테란 상대로 프로토스 경기가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레이브
07/09/05 17:49
수정 아이콘
박준과 이성덕을 붙이다니.... 이것은 음모? 아니라면 운도 지지리 없군요....

두명다 4강급이거늘...
초보저그
07/09/05 17:57
수정 아이콘
스타크래프트야 예선조가 어떻게 걸리도 우리나라의 우승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워크래프트3에서 한 조에 2명 올라가니 박준, 이성덕 선수들이 같은 조에 있는 것이 크게 상관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중국선수가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같은 조의 중국선수가 스카이는 아니고 컬러풀이나 플라이백퍼일텐데(워낙 외국선수는 아이디만으로 기억해서 몇몇 유명한 플레이어 외에는 본명을 모르겠습니다.), 만만치 않은 선수들이기는 해도 소주, 린이 동반진출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예상합니다. 같은 조 1,2위로 올라가면 본선에서 오랫동안 안만나는 대진으로 짜여져있으면 좋겠네요.
벨리어스
07/09/05 18:41
수정 아이콘
..스타크래프트 저거 혹시 알파벳 그대로 AB CD EF GH 로 붙는겁니까? 만약 그렇다면..우리나라 떨어뜨릴려고 기를 쓴건 아닌지..-_-
the hive
07/09/05 20:50
수정 아이콘
나머지종목도 봤는데 조가 썩 나쁘진 않아보여요.. DOA와 피파도요
the hive
07/09/05 20:54
수정 아이콘
카스는 뭐 펜타그램 안걸린걸 위안으로 삼아야~~ㅠㅠ
그나저나 AOE 강병건선수 화이팅!
마이스타일
07/09/05 22:56
수정 아이콘
아 카스 eSTRO 팀 화이팅...ㅠㅠ
solo 선수만 믿고 응원합니다 ~+_+
Ma_Cherie
07/09/05 23:08
수정 아이콘
스타선수들 걱정하는 리플에서 그저 웃음만 ^^; 아무나 나가도 우승하는 WCG 아니었던가요..

카스와 워3에서 좋은 활약기대합니다.
07/09/06 05:18
수정 아이콘
저는 송병구선수의 우승을 기원합니다. 하하하하
07/09/06 10:18
수정 아이콘
스타크래프트야 금은동 휩쓸면 대박이고 금은,금동 이면 본전
설마 워크래프트 앞 4조가 그대로 4강까지 가는건아니겠죠?
초록별의 전설
07/09/06 11:06
수정 아이콘
스타 부문에서 조금 아쉬운점이 대만에 스타크래프트 티켓이 배정이 안되었다는 것이네요. 마재윤 선수와 저저전에서 좋은 경기 펼쳤던
Sen선수의 불참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한국이 우승하면 좋겠지만, 외국선수에게서 이변을 지켜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인데 말이죠.
07/09/06 12:53
수정 아이콘
솔직히 외국 선수들 한국 선수들에게 상대도 안됩니다. (스타)
카나코
07/09/06 12:56
수정 아이콘
스타 - 조편성 무난. 워3-대략. 난감하네요.
그런데 DOA나 다른 것들은 WCG 공식홈폐이지에 나와있나요?
한방인생!!!
07/09/06 14:08
수정 아이콘
카스 영국 1위는 포킹스팀이 올라왔네요... 이스트로 험난한 길을 가게 되겠군요;;
07/09/06 14:09
수정 아이콘
카나코님// 본문에 있는 링크에서 바로 나오는 배너를 클릭하시면 종목 별로 다 보실 수 있습니다.
DOA는 보니까 무난하게 통과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잘하는 선수가 둘 정도 보이긴 하지만;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2004 GomTv MSL시즌3 차기맵에 대한 잡담 [4] 하성훈4954 07/09/05 4954 0
32002 WCG 2007, Grand Final 의 조 추첨이 완료되었습니다. [30] kimbilly5377 07/09/05 5377 0
32001 또 다른 한동욱 선수 관련, 카더라 통신 이야기. [16] 비수7839 07/09/05 7839 0
32000 ☆☆ 주간 PGR 리뷰 - 2007/08/27 ~ 2007/09/02 ☆☆ [10] 메딕아빠4918 07/09/02 4918 0
31999 프로리그 중계권 문제로 바라본 온게임넷-한동욱 사태 [34] Needs6447 07/09/05 6447 0
31998 기억해 주세요. [4] pailan3750 07/09/05 3750 0
31997 오히려 조용한게 이상하지 않나요? [6] Again4577 07/09/05 4577 0
31996 이 죽일놈의 온게임넷. [19] No bittter,No sweet5453 07/09/05 5453 0
31994 pgr21.com의 봉인을 풀어라...온게임넷 보이콧 [39] 미네랄은행7177 07/09/04 7177 0
31993 미스테리한 그녀는 스타크 고수 <일흔번째 이야기> [4] 창이♡4073 07/09/04 4073 0
31992 더이상 감추고 돌려말하지 않았으면 .. [30] 4926 07/09/04 4926 0
31991 포모스 기사보고 한마디 합니다. [22] dkTkfkqldy7423 07/09/04 7423 0
31990 연대 [17] Fabolous4997 07/09/04 4997 0
31989 시간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18] SKY925171 07/09/04 5171 0
31988 리그 종족승률 변동차트 [5] 프렐루드4095 07/09/04 4095 0
31987 또 타시 터진 카더라 통신... [72] 플라9284 07/09/04 9284 0
31986 이윤열 선수의 연봉 2억5천 재계약 축하합니다. [25] workbee6171 07/09/04 6171 0
31985 [한동욱사태]거쳐가야 할 진통이라면, 좀 더 과격하게.. [28] 다크포스4645 07/09/04 4645 0
31984 한동욱사태...다른 스포츠를 통해 둘여다보기 [22] 로베르트5673 07/09/04 5673 0
31982 목이 메이고 메입니다. [9] JokeR_4996 07/09/04 4996 0
31981 가장 중요한건 '누가'잘못했느냐가 아니다. [11] SkPJi4116 07/09/04 4116 0
31978 공자의 정명사상.. 감독은 감독답게 선수는 선수답게.. [19] 우리는-ing4624 07/09/03 4624 0
31976 댓글잠금 [sylent의 B급칼럼] ‘한동욱 사건' B딱하게 보기 [345] sylent16305 07/09/03 1630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